성훈 "키스신 촬영? 무조건 여배우가 이쁘게 나온 각도로 한다" (컬투쇼)
입력 2020. 03.18. 14:28:3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성훈이 키스신 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홍보차 배우 성훈과 김소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생활하면서 키스신은 어느 정도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성훈은 “매 작품마다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키스신 촬영할 때 어떤 생각으로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성훈은 “키스신 찍을 때 예전에는 이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생각하고 했는데 이제 노하우가 생겼다”며 “무조건 키스신은 여배우가 이쁘게 나와야 해서 여배우가 잘 나오는 앵글과 각도를 맞춰 하려한다. 아무래도 리드를 제가 해서 여배우가 최대한 잘 나오게끔 하는 노하우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성훈, 김소은이 출연하는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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