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최윤소, USB 발견 후 설정환에 “놀라운 사실 있었다”
입력 2020. 03.18. 14:32: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임지규의 취재 수첩에서 USB를 발견한 사실을 설정환에게 알린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02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에게 헛개 관련 비리 소식을 듣고 직접 헛개 생산일을 알아보는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료 수집을 하던 천동은 생각 중인 듯 사무실에 앉아 있는 여원에게 “남동우 기자님 일 아직 생각하고 있는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여원은 “동우 씨가 모아 둔 자료들을 봤는데 더 놀라운 사실이 있었다”며 진실을 이야기한다.

천동과 여원의 행적을 감시하던 김지훈(심지호)는 “천동이까지 나서면 일이 복잡해지는데”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한편 강여주(김이경)는 용기를 내 남이남(나인우)에게 고백한다. 여주가 “보람 삼촌, 우리 사귀자. 오늘부터 1일 하자”고 외치자 이남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네?”라며 반문한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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