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마스크+방역 모자써도 가릴 수 없는 청순美 [셀럽샷]
입력 2020. 03.18. 15:22: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하리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모시고 병원. 외출. 코로나 좀 빨리 없어지길. 마스크 오래 써서 귀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와 방역 모자를 착용한 하리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인형 같은 눈망울과 남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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