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용산 후암동, 감염경로 미상 코로나19 확진자 추가…90대 男
입력 2020. 03.18. 15:35: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용산구에서 감영경로 미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용산구는 오늘(18일) 관내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용산구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구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후암동 거주하는 90대 남성으로 지난 11일 증상이 발생해 17일 서울백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양성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는 A씨 접촉차 및 정확한 동선을 확인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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