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 올해 명동 245억 건물 현금 매입
- 입력 2020. 03.18. 16:15:2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소희 전 '스타일난다' 대표가 올해 초 명동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8일) 이데일리는 김소희 전 대표가 명동에서 245억 원 하는 건물을 전액 현찰을 주고 샀다고 보도했다.
김소희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여성 의류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로레알 그룹에 약 600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이후 성북동 한옥 고택과 대학로 명동 등 3채 건물을 총 360억 원에 사들이며 매입 행보를 이어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