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동참 '훈훈'
- 입력 2020. 03.18. 16:45: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자 진(眞)을 차지한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임영웅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측은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난 성금인 약 1억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영웅시대' 회원들이 모금한 금액이다.
임영웅 팬클럽을 비롯해 앞서 방탄소년단, 송가인, 엑소, 박효신, 김소유, 박서진, 이찬원 팬클럽 등도 코로나19 기부 행렬에 동참해 눈길을 끈바 있다. 이처럼 다수의 스타들은 물론 그들의 팬클럽까지 기부 행렬에 동참하면서 선한 영향력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MBC '라디오스타', JTBC '아는 형님'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은 물론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