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표 미래 SF ‘제5원소’ 실시간 검색어 등장… 줄거리는?
입력 2020. 03.18. 17:32:3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제5원소’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제5원소’가 방송됐다.

영화 ‘루시’ ‘테이큰’ ‘레옹’ ‘그랑블루’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출신의 뤽 베송 감독이 1997년 공개한 ‘제5원소’는 사라진 4개의 원소를 되찾고 제 5원소의 비밀을 밝히는 SF 액션이다.

2259년 뉴욕 대통령과 전 군대는 지구에 거대한 행성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비상 상태에 빠진다. 지구를 구해 줄 4개 원소를 가진 몬도샤인들은 지구로 오는 도중 모두 죽게 되고 과학자들은 몬도샤인들의 남은 팔로 유전자 합성을 통해 빨간 머리 소녀 리루(밀라 요보비치)를 만든다.

리루는 과학자들에게서 도망치던 중 전직 연방 요원인 코벤(브루스 윌리스)을 만나 4개 원소를 찾기 위해 피라미드의 예언을 알고 있는 코넬리우스(이안 홈) 신부와 파라다이스 행성으로 떠난다. 그러나 무기 상인 조르그(게리 올드만)도 4개 원소를 손에 넣기 위해 그들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제5원소’는 제 5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특수시각효과상을 받으며 뛰어난 배경 구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영화에는 브루스 윌리스, 밀라 요보비치, 게리 올드만, 이안 홈, 크리스 터커, 루크 페리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제5원소’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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