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따로 국수, 쫄깃하고 시원한 황태 국수… 따로 담는 이유는?
입력 2020. 03.18. 18:22: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따로 국수를 소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그려진 따로 국수가 다시 소개됐다.

따로 국수는 2층으로 올려진 쟁반을 들면 황태 국물이 있다. 찜기 위에 있는 채소와 면은 황태 국물에 적신 뒤 맛보면 된다.

부드러운 황태 고명을 만드는 방법은 보들보들한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다. 황태 육수를 넣은 황태에 들기름을 둘러 볶는다. 아삭한 식감을 살린 콩나물은 1분 정도 데쳐준다. 면발은 삶아낸 직후 세 단계로 씻어낸다.

따로 국수를 만들어낸 계기에 사장은 “식감 때문에 따로 담으면 면발도 쫄깃하고 고명도 더 맛이 있기 때문에 따로 담았다”고 말했다.

‘생방송 오늘 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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