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로운-김선호와 양다리 열애설 “어쩌겠어”
- 입력 2020. 03.18. 21:24: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문가영이 양다리 열애설에 휘말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문가영)은 동생 여하경(김슬기)의 다급함에 잠에서 깼다. 비몽사몽하던 여하진은 “나 열애설이라도 낫냐”고 물었고 “주여민(로운) 아니면 서광진(김선호)냐”고 물었다.
여하경은 “잘 안다”며 “둘 다랑 났다”고 말했다. 여하진은 둘과 사귀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주여민과는 강릉에서 커피를 마신 뒤 해안도로 한 바퀴만 하고 돌아왔다고 했으며 서광진과는 일주일 전부터 잡아놓은 약속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약속한 식당이 주차가 힘들다. 나 주차 못하지 않냐. 서광진네 아파트 주차장은 넓어서 했다”고 설명했다.
걱정하는 여하경에게 여하진은 “그럼 어쩌겠냐 이미 기사났는데”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데 양다리는 너무하다. 이 둘이랑 사귀는 것도 아닌데 무슨 양다리냐”고 서운해했다.
그러면서 “썸탈 시간도 안 준다. 썸을 타면서 서로에 대해서 잘 알아가면 오래오래 가는데”라고 말해 여하경의 복장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