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마이웨이‘ 백수련, 故김인태에 “복 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입력 2020. 03.18. 22:31: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백수련이 남편 故김인태를 떠올리며 명복을 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웨이‘)에서는 남편 김인태를 회상하는 백수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수련은 “남편은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다. 아내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한다. 아내보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야 한다고”라며 “김인태 씨는 그렇게 했지 않냐”고 했다.

백수련은 “고통만 안 당했으면, 아프지 않고 저 세상에 가셨으면 그렇게 복 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남편의 명복을 바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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