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훈길·송혜자, 전라도 밥상 극찬 “엄마한테 와야 먹는 것”
- 입력 2020. 03.19. 08:11:3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송혜자, 이훈길 부부가 전라도 음식을 극찬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베토벤과 우렁각시’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송혜자 씨는 친정 엄마표 굴 요리를 먹으며 “이거는 전라도 음식이다. 엄마한테 와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굴로 만든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변함없는 맛. 싱겁지 않고 아주 좋다”라고 친정 엄마의 음식 솜씨를 극찬했다.
밖에서 저녁 식사 준비를 하던 이훈길 씨는 “제가 처가에 오는 것을 왜 이렇게 기대하고 좋아하는지 보여 드리는 거다”라고 자랑하며 전라도 밥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