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주연 캐스팅… 악바리 근성 혜영 役
- 입력 2020. 03.19. 10:35: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혜윤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19일 김혜윤의 소속사 sidusHQ는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 김혜윤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한 아버지의 행적을 파헤치는 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극 중에서 김혜윤은 거칠 것 없고 두렴움도 없는 악바리 근성의 딸 혜영 역을 맡아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
김혜윤은 JTBC ‘SKY 캐슬’,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미드나이트’와 ‘불도저에 탄 소녀’를 통해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는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