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미스터트롯 '미' 위로받을 자리 아니야 " (라디오쇼)
입력 2020. 03.19. 11:25: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3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미스터트롯’ 진선미에 오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주변 반응이 어떤지에 대해 물었다. 이찬원은 “저는 너무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서 실감은 안 난다. 그런데 중간집계 때 1등하다가 3등해서 가끔 위로해주시는 분이 있는데 저는 미가 위로받을 자리가 아니라 생각한다.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하다. 꿈에도 나온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에 영탁은 "요즘 많이 들떠있다"라고 덧붙였고 이찬원은 "제가 가끔 형한테 장난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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