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로망스' 인연 故 문지윤 추모 "우리 지윤이"
입력 2020. 03.19. 13:24: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재원이 고(故) 문지윤을 추모했다.

김재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윤이 많이 기도해주세요"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문지윤과 김재원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극 중 두 사람은 형제로 출연했다.



김재원 외에도 하재숙, 후니훈, 김산호 등 생전 그와 함께 했던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문지윤은 지난 18일 오후 8시 56분경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낮 12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김재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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