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 강균성 "아침에 목 잠겨서 저음나올 때 섹시하게 느껴져" (정희)
- 입력 2020. 03.19. 13:55: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자신의 모습이 가장 섹시하다고 느낄 때를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노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언제 자신의 모습이 섹시하게 느껴지는지에 대한 질문에 강균성은 “평소에는 제 목소리가 하이 톤인데 아침에 목이 잠겨있을 때 잘 듣기 어려운 저음이 나온다. 그 때 좀 섹시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우성은 “저는 상곤이가 말할 때 톤이 섹시한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상곤은 “사실 저는 제 목소리를 안 좋아한다. 사실 가수나 그런 관련된 분들이 아니고선 본인 목소리 들을 기회가 없는데 녹음된 제 목소리 들으면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은 “나성호 씨는 아침을 여는 목소리가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공감케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