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세정 “혼자 살면 좋은 점? 누군가 초대할 수 있어”
입력 2020. 03.19. 15:42:5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세정이 자취 생활의 장점을 꼽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세정과 NCT 127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세정은 MBC 예능프로그래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바. 당시 방송에서 그는 야식을 올린 밥상을 들고 나가다 한 입도 못 먹고 바닥에 그대로 떨어 뜨려 보는 이들의 허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세정은 “‘나혼자산다’ 출연 후 밥상을 엎는 장면에 옆집에서 ‘어’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모두가 보고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취의 장점에 대해 “혼자 살면 좋은 점은 누군가를 초대할 수 있는 것”이라며 “친구들을 많이 부른다”라고 답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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