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측 "코로나19 여파, 24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공식]
입력 2020. 03.19. 17:51: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2AM 출신 가수 조권이 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19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3월 24일 조권 전역 관련해 안내드린다. 현재 코로나바리어스감염증-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권은 지난 2018년 8월 육군 현역 입대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3월 24일 조권 전역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할 예정입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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