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 연인 김민희 배려+변함없는 애정 과시…‘근황 포착’
- 입력 2020. 03.19. 17:53: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됐다.
19일 더팩트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경기도 하남의 한 상가 세탁소에 들렀다. 홍상수는 세탁물을 들고 차로 이동하는 등 연인 김민희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늘 함께 움직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 여자’는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홍상수 감독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김민희의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과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는 감희(김민희)를 따라가는 영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