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퇴원길 목격 “야윈 것 같아”
입력 2020. 03.19. 20:27:3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김흥수와 함께 차예련이 퇴원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19일 오후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의 도움으로 퇴원하는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을 휠체어에 탄 채 관찰하는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준은 카키색 코트를 입고 퇴원 수속을 밟는 제니스를 발견하고는 “어머니, 제니스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니스를 가만히 보던 캐리는 “야윈 것 같다”라며 걱정의 말을 뱉었다.

제니스를 걱정하는 캐리에게 해준은 “제니스는 살쪘다고 하더라”라며 캐리를 안심시켰다.

캐리는 제니스의 모습을 보며 속으로 ‘고마워, 유진아’라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