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메모리스트’ 유승호·이세영, 라텍스 장갑 찾으려다 차순배에 저지
입력 2020. 03.19. 23:42: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와 이세영이 결정적 증거인 라텍스 장갑을 찾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지만 차순배에 의해 저지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동백(유승호)과 한선미(이세영)가 살인 현장에서 라텍스 장갑으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발견 후 감식반을 기다리다가 의문의 공사 소리에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사 중인 인부들에게 한선미는 “범죄 현장에서 뭐 하는 거냐”라고 소리쳤다. 인부들을 지휘하는 변호사가 나와 “보면 모르시나 지반이 약해서 콘크리트로 메우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백은 “살인 현장이다. 증거 훼손하면 전부 처넣을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변호사는 “있을 턱이 있나. 직위 정지됐는데. 수준들 하고는”이라며 동백을 비웃었다.

이때 박기단(이승철)의 변호사가 된 임중연(차순배)이 등장해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변호사를 시작했다. 영장 가져와라”며 동백과 한선미를 막아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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