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G유산균, 22kg 감량 성공 비법? 효과+섭취 시 주의 사항은 (모닝 와이드)
- 입력 2020. 03.20. 08:40: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모닝 와이드’ LGG유산균이 소개됐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 와이드’에서는 22kg 감량 성공 비법이 공개됐다.
이정자 씨는 22kg 감량 비법에 대해 “아이들이 많아 헬스장을 갈 수 없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일상 속 틈새운동을 노린 것.
이정자 씨는 108배로 운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절 운동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그는 “공간, 시간적인 제약이 없다. 무릎만 보호할 수 있으면 공간 안에서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면서 활동량을 늘렸다. 이정자 씨는 “예전에는 몸이 둔하다보니까 일어나기 귀찮아서 아이들과 시간을 못 보냈다. 살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니까 아이들과 놀아주는 게 더 신나고 재밌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게 좋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폭식을 막기 위해 식습관도 관리한다고. 이정자 씨는 “폭식을 막기 위해 두 끼는 일반식, 한 끼는 간편하게 먹는다”라면서 “식단일기도 적는다. 식단일기를 쓰니까 식욕도 어느 정도 억제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자 씨는 샐러드나 과일주스를 먹을 때 LGG유산균을 곁들여 먹는다고 밝혔다. LGG유산균은 유해균을 없애주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기능을 가진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으로 세계에서 가장 연구가 많이 되는 유산균이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열에 강하기에 소화요소에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한다. 유익균 증속 시켜 장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주지만 과다섭취 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닝 와이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