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심이영에게 “자니?” 문자…구남편의 질척거림
입력 2020. 03.20. 08:49: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분통을 터트렸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강해진(심이영), 오대구(서도영)의 데이트를 목격한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해진과 오대구의 데이트 현장을 본 이진상은 “누나가 어떻게”라면서 배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진상은 “누나 자니?” “오늘은 왠지 잠이 올 것 같지가 않다”라고 강해진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강해진은 치를 떨며 휴대폰 전원을 껐다.

오옥분(이덕희)이 “뭐냐”라고 묻자 강해진은 “아니다 그냥 주무셔라”라고 말했다.

이진상은 잠을 청하려 했지만 강해진과 오대구의 모습을 계속 떠올리며 분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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