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수찬 “행복하다고 느낄 때 결혼하겠다” 원성↑
입력 2020. 03.20. 09:02: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수찬이 결혼하고 싶을 때를 말하자 주변의 원성을 샀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혼, 우리 새끼 어떡해’ 주제로 김수찬, 양택조, 전원주, 팽현숙, 이만기, 한숙희, 이민준, 윤태익, 배영만, 남능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만기의 아들 이민준은 딸처럼 친근한 며느리를 원한다는 모친 한숙희 씨의 말을 듣고 “늦어도 35살 전에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찬은 “이민준 씨는 어머님을 위해서 시간을 정해두지 않았나”라며 “저너는 구애받지 않고 행복하다고 느낄 때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겠다”고 했다.

그러자 결혼을 빨리 해야한다는 입장을 가진 패널들이 각자 목소리를 내어 자신의 의견을 토했고 놀란 김수찬은 “저는 가만히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