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팽현숙 “잘생기고 운명적인 남편 만나면 행복해… 나처럼”
- 입력 2020. 03.20. 09:23: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팽현숙이 행복한 결혼을 하는 방법을 말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혼, 우리 새끼 어떡해’ 주제로 김수찬, 양택조, 전원주, 팽현숙, 이만기, 한숙희, 이민준, 윤태익, 배영만, 남능미 등이 출연했다.
팽현숙은 “결혼이라는 건 운명적인 만남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저처럼 잘생기고 운명적인 만남을 하면 행복하다”며 “끼워 맞추려고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제가 ‘아침마당’을 한 지 2년이 됐는데 저 분의 운명적인 만남 얘기는 53번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