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인비저블맨’, 23일째 박스오피스 1위… ‘1917’ 순위 반등
- 입력 2020. 03.20. 09:32: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인비저블맨’이 23일째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69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이로써 ‘인비저블맨’은 개봉 당일부터 현재까지 총 23일간 1위를 유지하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관객 감소에 저조한 성적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3위를 유지하던 ‘1917’은 이날 순위가 올라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917’은 6078명이 관람했다. 이로 인해 3위로 하락한 ‘다크 워터스’는 4184명의 관객을 모았다.
‘쏘우’ 시리즈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신작 ‘세인트 아가타’는 일일 관객 2903명을 기록해 4위, ‘정직한 후보’는 2088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