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간 위의 집’ 실검 등극 최후 생존자는? 단서는 옥택연 김윤진 연결고리
- 입력 2020. 03.20. 15:16:5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시간 위의 집’이 영화전문채널 OCN Thrills에서 방영되면서 시간을 거스른 최종 생존자가 누구인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결말이 공개됐다.
OCN Thrills은 미스터리 스릴러 ‘시간 위의 집’을 오후 1시 10분, 오후 4시 10분 1, 2부로 나눠 편성했다.
‘시간 위의 집’은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 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작된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 신부(옥택연)는 그를 찾아가 진실을 묻지만, 미희는 ‘그들이 남편을 죽이고, 아이를 데려갔다’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최 신부는 그 집에 무언가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최 신부가 집을 떠날 것을 경고한 그날 밤, 홀로 남은 미희는 25년 전 그날처럼 집 안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음을 느끼고 또 다시 과거의 악몽 속으로 들어간다.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다. 최후의 생존자가 누구인지는 미희와 최 신부를 잇는 연결고리를 찾아야 알 수 있다.
이 영화는 2017년 4월 개봉해 관객 128,999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시간 위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