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서현, '학교2020' 출연 불발 심경 "난 괜찮아요…더 좋은 작품으로" [셀럽샷]
- 입력 2020. 03.20. 16:22: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안서현이 ‘학교2020’ 캐스팅 논란이 불거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안서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괜찮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첫 고등학교 생활 즐길 것이며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4월15일 소중한 한 표 참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안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안서현은 KBS2 새 드라마 ‘학교2020’ 출연이 구두 확정됐으나 제작사 측에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안서현의 SNS에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앞으로 더 잘 될 거다” 등등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안서현은 괜찮다며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서현은 영화 ‘신의 한 수’ ‘옥자’ ‘미망인’과 ‘둥지탈출2’ 드라마 ‘복수노트2’ 등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