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오늘(20일), 11회~15회 연속 재방송 채널 및 시간은?
입력 2020. 03.20. 17:52: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질투의 화신’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0일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은 지난 2016년 종영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재방송 편성했다.

이날 오후 4시 35분 11회를 시작으로 5시 49분에 12회, 7시 4분 13회, 8시 18분 14회, 9시 34분에 15회가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린 총 24부작 드라마다. 극 중 기자 출신 앵커 마초남 화신과 젠틀한 사업가 정원과 기상캐스터 표나리의 삼각관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조정석, 고경표, 공효진, 서지혜, 이미숙, 이성재, 박지영, 문가영, 김정현, 안우연 등이 출연했다.

한편 ‘질투의 화신’ 11회 줄거리는 바로 옆 빌라 옥탑방으로 이사 온 화신이 나리는 불편하고 좀 더 가까이서 나리를 바라보게 된 화신은 과거에 못되게 굴었던 것을 자책한다. 정원은 나리에 대한 마음을 들키지 말라고 화신에게 경고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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