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이동 동선은?
입력 2020. 03.20. 22:47: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울시 강동구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일 강동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했다.

한 명의 확진자는 고덕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하는 40세 남성으로 지난 17일 필리핀에서 귀구한 뒤 20일 서초구 보건소에서 실시간 선별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강일동 강일리버파크3단지에 거주하는 54세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10일 자택에서 사업장이 있는 하남시로 출퇴근했다. 11일과 12일에는 자택에 머물렀고 13일에는 자차로 남양주 거래처에 방문했다.

16일에는 오전 성내동에 있는 이 이비인후과, 메디팜 강일약국에 들렸다. 18일에는 자택에서 사업장이 있는 하남시로 출퇴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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