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20일) 박보검·이승철·윤하·권순관·기프트 출연
- 입력 2020. 03.20. 23:24: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483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승철, 박보검, 윤하, 권순관, 기프트가 출연한다.
이날 이승철과 박보검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만 볼 수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박보검은 '내가 많이 사랑해요'의 피아노 반주를 맡아 이승철과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
이어진 토크에서 박보검은 MC 유희열의 요청을 듣고 즉석에서 이승철의 '서쪽 하늘'과 토이의 '좋은 사람'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열창, 두 사람의 박수를 받기도.
윤하는 '유스케X뮤지션' 스물여덟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이번 주 윤하가 선택한 곡은 2007년 발표된 윤미래의 정규 3집 수록곡 '잊었니...'다.
이외에 7년 만에 솔로 2집 앨범 'Connected'을 발매한 권순관과 아날로그한 감성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가진 밴드 기프타가 이번주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빛낸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