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 실시간 검색어 오른 이유는? “전쟁 첩보 실화”
- 입력 2020. 03.21. 10:44: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더 캐쳐 위즈 어 스파이’는 폴 러드, 마크 스트롱, 시에나 밀러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벤 르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원자폭탄 제작을 막기 위해 미국 전략 정보부 소속 스파이가 된 메이저리그 포수 모 베르그의 미스터리한 삶을 담은 전쟁 첩보 영화이다. 베스트셀러인 니콜라스 다위도프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쿠르스크', '토르: 다크 월드'의 로버트 로댓이 각본을 담당해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투수에서 스파이가 된 실존 인물 '모 베르그'를 다룬 전쟁 첩보 실화 '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는 21일 오전 영화전문채널 OCN Movies에서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방영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