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실시간 검색어 등장… 유명 OST ‘도레미송’ 탄생 영화
입력 2020. 03.21. 17:40: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사운드 오브 뮤직’이 방송됐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1965년에 발표한 영화로 알프스 산에서 들려 오는 환상의 하모니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뮤지컬 드라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줄리 앤드류스)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 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크리스토퍼 플러머)의 마음의 문까지 연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OST 사운드 트랙이 유명한 영화 중 하나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트랩가의 아이들에게 “우울할 때 부르는 곡”이라며 마리아가 가르치는 ‘My Favorite Things’와 도레미송으로 유명한 ‘Do-Re-Mi’가 있다.

영화에는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엘레노 파커, 리처드 헤이든, 페기 우드, 안나 리, 포티아 넬슨, 벤 라이트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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