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서우진과 붕어빵 먹방 중 귀신 발견 “지박령 있으니”
입력 2020. 03.21. 22:07: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가 붕어빵을 먹던 도중 서우진의 눈에 귀신이 보이자 크게 걱정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9회에서는 차유리(김태희)가 조서우(서우진)의 하원 도우미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와 서우는 하원 길에 붕어빵을 사 먹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붕어빵 가게 주인은 “애가 엄마랑 붕어빵이다. 예쁘장한 게 엄마 눈, 코, 입 다 갖다 박았다”라고 말해 유리를 기분 좋게 만들었다.

이후 유리는 붕어빵을 보며 군침을 흘리는 귀신을 발견했고 서우에게 “혹시 저기 있는 저 아저씨 보이나”라고 물었다.

이에 서우는 고개를 끄덕였고 유리는 “지박령이 자꾸 집에 있으니 보이지. 이제 내가 그런 거 절대 안 보게 해 줄게”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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