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서우진 계란 먹은 이규형에 분노 “야”
입력 2020. 03.21. 22:30: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가 서우진이 선물로 준 삶은 계란을 먹어 버린 이규형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9회에서는 퇴근길에 조서우(서우진)가 낮에 선물한 계란이 생각나 오민정(고보결)을 따라 다시 집으로 올라가는 차유리(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민정이 “내일 가지고 가셔도 되는데”라고 하자 유리는 “서우가 처음 준 선물이다. 가지고 가야 된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계란을 먹고 있는 조강화(이규형)를 발견한 서우는 울음을 터트렸고 민정도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강화를 바라봤다. 유리는 화가 난 얼굴로 “야”라고 강화에게 소리쳤다.

유리의 반말 고함에 민정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상황 파악에 나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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