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임하영의 리트리버 4남매, 母 써니 위한 ‘건강식’ 레시피 공개
입력 2020. 03.22. 09:57: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동물농장’ 써니를 위한 건강식이 공개됐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음악감독 임하영 씨 댁을 다시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하영 씨의 첫째 아들 임지민 씨는 리트리버 4남매의 어미 써니를 위해 건강식을 준비했다. 그는 “힘 좀 내라고 맛있는 걸 해주려 한다”라며 개들을 위한 파스타와 두부비빔밥을 요리했다.

연어 크림 파스타는 다양한 채소를 볶은 후 우유와 삶은 파스타를 넣고 구운 연어를 얹어주면 완성된다.

두부비빔밥은 쌀이 아닌 삶아 볶은 두부 위에 색색의 고명과 달걀프라이를 얹으면 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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