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아나운서 “프리랜서 수입? 월급보다 조금 높아” (TV는 사랑을 싣고)
입력 2020. 03.22. 10:04: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전향 후 수입에 대해 밝혔다.

22일 오전 재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이재용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프리 선언 후 수입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재용은 “많이 부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기저기서 전화가 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더라. MBC 퇴사 전에 프로그램 3~4개씩 했다. 이것을 프리 선언 후 출연료 환산하면 테헤란로에 건물을 짓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재용은 “프리랜서 수입이 월급보다 조금 높지만, 수입 편차가 심해 사실상 퇴사 전후 수입은 달라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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