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n번방 사건’ 분노 “공포스러워, 강력한 처벌 이뤄지길”
입력 2020. 03.22. 10:23: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n번방 사건’ 청원을 독려했다.

혜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노를 넘어 공포스럽습니다. 부디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지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혜리는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라는 국민청원 링크도 걸었다.

혜리뿐만 아니라 하연수, 문가영 등 많은 스타들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지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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