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셀럽파이브 탈퇴 멤버 김영희도 화제 “민폐 끼칠까봐”
- 입력 2020. 03.22. 11:38: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가 ‘전참시’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신영과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새 앨범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셀럽파이브의 새로운 앨범을 위해 작곡가 유재환과 만났다. 두 사람은 작곡팀 두루치기를 결성했다.
이들이 만든 노래의 제목은 ‘주라주라 송대표’로 송은이를 향해 ‘주라주라 휴가를 주라’라는 내용으로 큰 웃음을 남겼다. 송은이는 김신영을 향해 ‘주라주라 매출 올려주라’라고 응수했다.
한편 셀럽파이브를 탈퇴한 김영희에게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영희는 셀럽파이브 탈퇴 이유에 대해 “탈퇴가 아닌 명예졸업”이라며 “스케줄도 힘들고 춤을 못 춘다며 민폐를 끼칠까봐 졸업했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