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녀 칼의 기억’, 한국형 무협 액션 새 지평…‘스토리는?’ (출발 비디오 여행)
입력 2020. 03.22. 12:27: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협녀, 칼의 기억’이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김경식의 영화 대 영화’ 코너가 시청자를 찾았다.

‘협녀, 칼의 기억’은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액션물이다.

해당 영화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와 ‘인어공주’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을 들여 만든 드라마에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015년 개봉한 ‘협녀, 칼의 기억’은 배우들의 연기와 강렬한 드라마로 한국형 무협 액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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