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성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숨어보는 명작, SF 좋아해”
- 입력 2020. 03.22. 12:50: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배우 성훈이 숨어보는 명작으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꼽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숨어보는 명작’ 코너에 성훈이 출연했다.
톰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혀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렸다. 반복되는 전쟁으로 죽어야만 더 강해지는 주인공을 담아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성훈은 “제가 아무래도 판타지나 SF장르를 좋아하다보니 취향에 맞춰 영화를 추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저도 제가 이런 취향인지 몰랐는데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대리충족시켜줘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스토리에 대해 성훈은 “죽었다 다시 살아난다”라고 간단 명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부활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멋있게 잘 풀어낸 영화다”라고 설명했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