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이용식·최양락·홍석천, 젊은 시절 보니? ‘풋풋’
- 입력 2020. 03.22. 13:08: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 개그맨 이용식, 최양락, 홍석천의 젊은 시절이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4 편으로 꾸며졌다.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청중을 찾는 프로그램 특성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당분한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한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스페셜4 편은 전국노래자랑을 찾은 추억의 가수 모습을 재구성했다.
이용식은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그대여 변치마오’를 춤과 함께 열창했다. 그러나 그는 ‘땡’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양락이 등장했다. 큰 키와 풋풋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노래를 안 하고 심사만 한다고 했는데 자꾸 하라고 해서 큰일 났다”라며 ‘고향역’을 열창했다.
22살, 학생시절 홍석천도 눈길을 끌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꿈’을 안무와 함께 불렀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