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인 “n번방 사건 신상 공개해라, 인간 아닌데 인권 왜 있냐” 일침
- 입력 2020. 03.22. 13:58: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다인이 ‘n번방 사건’에 분노했다.
이다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국민청원 링크와 함께 n번방 사건을 다룬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다인은 “신상정보도 싹 다 공개해주세요”라고 바랐다.
특히 그는 “인간이 아닌데 인권이 왜 있죠? 26만개의 어떻게 생긴 물건들인지 알아야 피할 것 아닙니까”라면서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잖아요? 아 물론 똥을 비하하는 건 아니었는데 똥한테 미안하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다인 외 하연수, 문가영, 혜리 등 많은 스타들이 ‘n번방 사건’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