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치 주제 무슨 춤춘다고 XX”…함소원, 도 넘은 악플 공개
- 입력 2020. 03.22. 14:12: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도 넘은 악플에 상처받은 심경을 토로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 한때 안무가였던님 디엠 그만 보내세요”라며 “상처 안 받는 저도 가끔은 상처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에게 온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캡처해 게재했다.
함소원이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이 가득하다.
악플러는 함소원을 향해 “엄마로서 하는 게 뭐가 있냐” “몸치 주제 무슨 춤을 춘다고 XX이냐” “내가 한 땐 안무가였거든 너 같은 거 춤 XX 못춘다”라고 도를 넘어선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소해라”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 함소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