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 류한나 학생, 131대 주인공 탄생?
입력 2020. 03.22. 19: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오후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청주여자고등학교 편이 방송된다.

지난 2002년 ‘골든벨’에 도전한 청주여자고등학교는 아쉽게 47번에서 도전을 마무리했다. 선배들의 한을 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데 과연 청주여고는 골든벨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이날 마라탕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결성한 걸그룹 마라걸스는 ‘도전 골든벨’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진다. 마라탕 가게와 노래방을 오가며 철저하게 준비한 무대는 깜짝 놀랄 팀워크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어떤 아이돌에게 푹 빠져있다는 근혜 학생. 키가 공룡처럼 크고 다정하고 지켜주고 싶은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혼을 생각할 만큼 사랑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공룡 같은 남자에 녹화장은 혼비백산이 됐다고 한다.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해 청주여고 명물을 넘어 청룡영화제 신인상까지 노리고 있다는 혜경 학생. 그는 많고 많은 끼를 추려 골든벨을 위해 준비한 개인기 3종 세트를 선보인다.

청주여고의 최후의 1인은 2학년 류한나 학생이다. 공부도 잘하지만 끼도 많은 한나 학생은 오로지 입으로만 EDM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막힘없이 문제를 척척 풀어나가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청주여고에서 131대 골든벨이 주인공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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