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피라미드의 새로운 공간을 발견에 이용된 소립자는? 
입력 2020. 03.22. 20:14:3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청주여자고등학교 류하나 학생이 ‘도전, 골든벨’ 도전에 성공했다.

22일 방영된 KBS1 ‘도전, 골든벨’은 청주여자고등학교를 찾았다. 마지막 최후의 도전자가 된 학생 류한나가 선택한 ‘든’ 문제는 물리였다.

정우정 교장선생님은 피라미드 안의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는데도 이용한 소립자 중 하나를 맞추야 하는 문제를 출제했다.

출제된 문제는 다음과 같다.

이것은 우주에서 지구로 쏟아지는 우주선이 대기의 공기 분자와 충돌하면서 생성되는 소립자 중 하나로 얼마 전 이것을 이용해 발굴로는 찾지 못했던 피라미드 안의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기도 했다. 이것의 수명은 100만 분의 2초 짧아 지구 표면까지 도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지표면에서도 발견되어 연구를 한 결과 떨어지는 동안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서 시간지연 현상에 의해 수명이 길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뒷받침하는 좋은 예가 되기도 한다.

류하나 학생은 정답 ‘뮤온’을 맞춰 골든벨을 울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도전,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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