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지박령 이중옥 김슬기 퇴치 작전 돌입
- 입력 2020. 03.22. 21:47:2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가 윤사봉의 방울을 훔쳐 서우진 주위를 맴도는 지박령을 쫓아내기 위해 나섰다.
22일 방영된 tvN 주말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는 미동댁(윤사봉) 무당 방울을 훔쳐 조강화(이규형) 집을 떠나지 않는 지박령을 찾아 없애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했다.
조유리는 방울을 흔들며 온 방안을 돌아다녔지만 지박령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이내 남자 귀신(이중옥)이 나타났다. 남자 귀신을 대화를 시도하던 유리는 이내 여자 귀신(김슬기)이 나타나자 기막혀 했다.
여자 귀신은 자신이 처녀귀신이라며 조강화와 어떻게 든 한을 풀어보려 했으나 오민정(고보결) 몸에 빙의 되지 않았던 상황을 털어놓으며 속상해했다. 이에 조유리에게까지 빙의하면 안 되겠냐고 요구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