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정애리, 신고은에 무리한 혼수 요구 "수준 차이 느껴 봐"
- 입력 2020. 03.23. 08:09: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애리가 신고은에게 무리한 혼수를 요구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상견례를 하는 최소원(신고은), 한재혁(이선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연수(오승아)는 최소원에게 "아이는 왜 안 데려왔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화란(정애리)는 "유부녀라는 거 티낼 일 있니?"라고 까칠하게 답했다.
송단실(이상숙)은 "우리 소원이랑 동서지간으로 잘 지내줘요"라고 부탁했고 황연수가 못마땅했던 장화란은 "서두르는 결혼이라도 할 건 해야죠"라며 예단 목록을 건넸다.
그러면서 "형편 봐서 최대한 조금 적었다"라며 "우리 집이랑 수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좀 느껴봐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