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알토란' 레시피, 열무얼갈이김치·열무된장지짐이·총각김치·총각무절임·씀바귀쪽파김치
- 입력 2020. 03.23. 09:01:0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알토란'에서 영양 가득한 집밥 메뉴를 소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열 반찬 필요 없다! 맛 김치’ 편으로 꾸며져 열무얼갈이김치, 열무된장지짐이, 총각김치, 총각무절임, 씀바귀쪽파김치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먼저 열무얼갈이김치는 손질한 열무ㆍ얼갈이 각 1.5kg은 소금ㆍ물 각 2컵에 30분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군 뒤 물기를 뺀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능 김치 양념을 만든다. 절인 열무, 얼갈이와 만능 김치 양념을 골고루 섞어 통에 담는다.
열무된장지짐이는 썬 열무 500g은 잠길 정도의 넉넉한 끓는 물에 천일염 3 큰 술을 넣고 30초간 데친 다음 찬물에 2번 헹군 후 물기를 뺀다. 손질한 열무에 분량의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팬에 식용유 4 큰 술을 두른 뒤 양념한 열무를 넣고 센 불에 2분간 볶는다. 볶은 열무에 물 5 큰 술, 볶은 국물 멸치 20g,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를 차례로 넣고 국물이 거의 졸면 들기름 2 큰 술, 거피 낸 들깻가루 5 큰 술을 넣고 마무리한다.
총각김치는 손질한 총각무 4kg에 소금물을 넣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 가며 총 2시간 절인 후 헹군 다음 칼집을 낸다. 믹서에 건고추 불린 물, 멥쌀밥 반 컵, 저민 생강 10g을 넣고 곱게 간 후 통마늘 200g, 불린 건고추 30개를 넣고 거칠게 간다.
믹서에 배ㆍ사과 각 1개, 양파 300g, 물 5컵을 넣고 곱게 간 후 면포에 걸러 즙만 짜내고 소주 반 컵을 넣어 김칫국물을 만든다. 손질한 총각무를 양념에 버무린 후 5~6cm로 썬 실파ㆍ갓 각 200g을 넣고 섞어준 뒤 통에 넣고 만들어둔 김칫국물을 붓는다.
총각무절임은 반으로 갈라 도톰하게 썬 총각무 1kg, 먹기 좋게 썬 채소에 물엿 2컵을 넣고 15~2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통에 절여서 물기를 뺀 채소와 절임물을 담는다. 실온에서 하루 동안 숙성한 뒤 냉장 보관한다.
씀바귀쪽파김치는 손질한 쪽파 1.4kg에 멸치액젓 2컵을 붓고 10분~20분간 절인 뒤 체에 밭친다. 손질한 씀바귀 800g을 절임물에 담가 2시간 동안 절인다. 절인 씀바귀는 주물러 씻어 물기 제거 후 찬물에 1시간 동안 담근 뒤 헹궈 체에 밭친다.
찹쌀풀 2컵, 중간 고춧가루 1컵 반, 다진 새우젓 6 큰 술, 유자청 100g, 다진 마늘 200g을 넣어 김치 양념을 만든다. 양념을 반씩 갈라 씀바귀와 쪽파를 각각 버무린 뒤 두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알토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