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사회적 거리두기 언급 “건강 유의하길” [셀럽샷]
입력 2020. 03.23. 10:59: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운동 사회적 거리두기를 언급했다.

손태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권상우로 추정되는 남성과 아이 두 명이 서로 손을 맞잡고 한적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

손태영은 “사회적 거리두기…. 아이들을 보면 이 좋은 시간, 안타까운 마음과 또 각 곳에서 열심히 코로나 퇴치를 위해 힘쓰고 계신 분들에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결혼해 아들 권룩희, 딸 권리호를 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손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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