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가 열창' 이성경→박신혜도 영훈오륜교회 영상 예배 응원 "코로나19 극복하길"
- 입력 2020. 03.23. 11:48: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성경에 이어 박신혜의 영상 특별 기도회 응원 영상이 화제를 얻고 있다.
23일 영훈오륜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영상 특별 기도회 응원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박신혜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신혜는 “코로나 19로 인해 주일에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도 어려운 요즘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며 코로나 19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3월 6일부터 21일간 각자의 자리에서 영상으로 참여하는 기도회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사랑하고 축복한다”라며 영상 예배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이성경도 온라인 영상 특별 기도회에 출연해 찬송을 부르며 “성전에 모여 하나님을 자유롭게 찬양할 수 있었던 그 예배가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다수의 교회 예배, 종교 집회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영훈오륜교회도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며 이성경, 박신혜 등 유명 연예인의 예배 홍보 영상을 올리는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니엘 기도회 유튜브 캡처]